서명하기

청소년 사이버폭력 근절,
당신의 서명으로 시작됩니다

디지털시대의 폭력은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이루어지고
파급이 빨라 물리적 폭력보다
더 큰 피해를 남깁니다

이 끈질기고 집요한 폭력,
더 이상 눈감고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해결해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관심과 책임을 약속해 주세요
관련 단체, 기업들과 힘을 합쳐
사회적 보호 장치를 만들어 나갑시다

청소년 사이버폭력 근절을 위한 첫 걸음,
당신의 서명으로 시작됩니다


  • 김**서명합니다
  • 안**개인적으론 괴롭힘 당하면 자살 하더라도 절 괴롭힌 애들 같이 데리고 감, 죽어도 깔깔 대며 잘 살 거 생각하면 후...
  • 정**사이버폭력이든 학교폭력이든 절대로 가벼이 여기면 안 됩니다 오히려 더 심한 상처를 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육체적으론 다치지 않겠지만 상처가 마음 속에 깊이 박혀서 영원히 빼지 못할 가시가 되어버릴지도 몰라요.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메신저같은 유명 sns들은, 자동 필터링 같은 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집단적으로 한 명을 괴롭히는 걸 인공지능이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괴롭힌다고 인식이 된다면 모두 강퇴시키고 다시 채팅하지 못하는 등... 이런 방법이 필요하다 생각해요. 아니면 가해 학생들에게 정말 제대로 된 벌을 주고, 사전 교육도 가볍게 퀴즈대회 같은 것도 좋겠지만... 정말 학생들을 바꾸기 위해서는 학교폭력의 문제점을 말하다가 학생들이 지루할 쯤 그걸 다시 떠오르게 하는 퀴즈를 몇 문제 내고, 반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사이버폭력을 저도 당한 적이 있습니다. 반 채팅방에서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있을 때, 친구가 저와 몇 명을 초대하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했는데 제가 평소에 제일 싫어하던 이모티콘을 다같이 쓰며 제가 싫어하는 걸 모두들 알고 있는 행동인 걸 하고, 욕설과 비방을 쏟아냈습니다. 정말 아팠고 다시는 그 인간들과 말도 섞기 싫었습니다. 전 비록 약하게 당한 편이지만요. 다시는 이런 피해자가 없으면 좋겠습니다.
  • 이**장난은모두가즐거워야장난이고누군가가기분나쁘면폭력입니다.지나친장난을하나의생명을위협합니다.당하는사람도한가족의귀한아들이자딸입니다.
  • 이**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