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하기

청소년 사이버폭력 근절,
당신의 서명으로 시작됩니다

디지털시대의 폭력은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이루어지고
파급이 빨라 물리적 폭력보다
더 큰 피해를 남깁니다

이 끈질기고 집요한 폭력,
더 이상 눈감고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해결해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관심과 책임을 약속해 주세요
관련 단체, 기업들과 힘을 합쳐
사회적 보호 장치를 만들어 나갑시다

청소년 사이버폭력 근절을 위한 첫 걸음,
당신의 서명으로 시작됩니다


  • 이**그 누구에게도 알리고 싶지않는건 잘 알죠. 혼자해결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드니깐요. 하지만 우리는 원시인부터 이어져온게 있어요. 바로 무리지어서 생활하는 거죠. 우리는 혼자서 못 살아 남아요. 저도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됬죠. 나 혼자 해결하는 것은 마치 사자한마리가 하이에나들을 상대하는 것과 같다는 걸료. 알리면 더 당할까봐 두렵죠. 만약 보복한다면..나만 죄를 덮어 씌우겠죠. 근데 그들도 부모앞에서는 무릎을 꿇어요. 왜냐하면 그들도 부모라는 존재를 무서워하는 거죠. 또는 경찰도 무서워합니다. 그들도 하이에나도 사자도 아닌 그냥 벌레죠. 사람들이 벌레 무서워하잖아요. 그걸 이용해서 위협을 하는 것 같아요. 걱정마요 당신은 그들보다 더 강하고 빛나니깐요. 예를 들자면..고래? 좋아하는 것도 찾아보며 성장하세요. 책도 함 읽어보시구요
  • 이**그리고 증거물을 모아서 경찰한테 가세요. 녹음, 동영상, 카카오톡, SNS 모든걸 캡처하세요. 지우지도 마시고 나가지도 마세요. 우리는 사과보다는 복수가 더 내 정신적보상을 주거든요. 그리고 그 인간들에게도 알리는 거예요 함부로 행동과 말하면 큰코다친다고요. 합의? 안돼요. 죄을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하는걸 가르쳐줘야해요. 그리고 이건 자살이 아닙니다. 타살입니다. 이 세상에 이유없는 죽음은 어디있겠나요. 가해자는 살인미수와 살인을 저질렸네요
  • 이**어렸을 때 피해자였기에 공감이 많이 되네요. 괴롭힌 애들 누구든 끝까지 쫒아가서 블랙리스트에 적을거예요. 나이가 어리다고 죄는 결코 가볍지 않아요. 그 대가는 인생의 낙오점으로 찍힙니다. 정말 이상하게도 가해자는 기억안나지만 저는 남아있네요. 용서? 안해요. 저 아이들은 기본생존 권리 외엔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최**서명합니다
  • 김**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